연봉 실수령액은 월 지급액에서 보험료·세금 등 공제 항목을 각각 뺀 값입니다. 연봉에서 비과세액을 뺀 값 하나에 같은 고정률을 곱하는 것으로 모든 실제 공제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1. 연봉과 비과세액의 기간부터 맞추세요
같은 급여를 12개월 나눠 받는 계약이라면 월 지급액은 연봉 ÷ 12입니다. 연봉 36,000,000원, 연 비과세 2,400,000원이라는 가정이면 월 지급액 3,000,000원, 월 비과세 200,000원, 단순 월 과세급여 예시는 2,800,000원입니다.
비과세액은 받을 돈에서 없애는 항목이 아닙니다. 세금 등을 계산할 때 해당 기준에 따라 구분하는 금액입니다. 연봉에 상여·수당·퇴직금이 어떤 조건으로 포함됐는지, 지급 월마다 금액이 달라지는지도 확인하세요.
2. 보험별 산정 기초를 확인합니다
2026년 사업장·직장가입자 근로자 부담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 4.75%. 기준소득월액은 신고·결정되는 값이며 천 원 미만을 버립니다. 2026년 7월~2027년 6월 범위는 41만원~659만원입니다. 국민연금공단
- 건강보험: 보수월액 × 3.595%. 국민건강보험공단
- 장기요양보험: 본인의 건강보험료 × 0.9448 ÷ 7.19. 월급에 0.9448%를 그대로 곱해 근로자 부담으로 쓰는 식이 아닙니다. 2026 요율 안내
- 고용보험 실업급여: 해당 산정 보수 × 0.9%. 최종 실수령액에서 빠뜨리지 않습니다. 고용24
보험별 신고·보수 기준, 비과세 처리, 가입 상태, 상·하한과 정산을 확인하세요. 모든 보험의 기초가 위 예시의 2,800,000원으로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상반기는 그 시기의 국민연금 상·하한을 적용하며, 과거의 4.5%·590만원 상한을 현재 공통 기준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소득세와 전체 차감식을 확인합니다
월 근로소득세는 해당 시점의 간이세액표와 과세급여·공제대상 가족 조건 등으로 확인합니다. 앱에서 입력하는 가족·자녀 항목도 표의 요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월 원천징수액과 연말정산의 확정 연간 세금은 다를 수 있습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안내
월 실수령액 = 월 지급총액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 - 기타 해당 공제·정산
실제 명세서의 보험·세금 합계가 310,000원, 기타 공제가 없다면 월 지급총액 3,000,000원에서 뺀 값은 2,690,000원입니다. 이는 빼는 순서를 보여주는 가상 예시이며 위 연봉의 법정 공제액을 계산한 값이 아닙니다.
연봉 앱의 입력과 결과를 확인하는 방법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는 연봉·연 비과세액·가족·자녀 입력의 단위를 확인하고,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 등의 결과를 항목별로 비교하세요.
계산 기준 연도와 보험 요율·상한·세액표가 최신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전 계산 기준을 쓰는 버전의 결과는 2026년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확인한 1.0.3 계산 자료에는 국민연금 4.5%·590만원 상한 등 과거 값이 남아 있어, 앱 결과를 2026년 확정 실수령액으로 안내하지 않습니다. 설치한 버전의 기준을 확인하고 공단 고지·공식 세액표와 대조하세요.
급여명세서의 항목과 합계를 읽는 순서는 DayMeasure 급여명세서 안내에서, 최저임금 월급의 공제 조건은 2026년 월급·연봉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