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계산표의 발생 누계, 회사가 부여한 일수, 지금 쓸 수 있는 잔여일수는 서로 다릅니다. 회사 대장과 결과가 다르면 같은 기간의 발생분·사용분·소멸·이월을 먼저 맞추세요. 이 글은 앱 표를 대장과 대조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기준 선택은 입사일·회계연도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생분 하나마다 남길 항목
입사일과 회사 기준일, 해당 휴가의 산정기간·발생일·부여일수·사용 마지막 날을 확인합니다. 이후 사용 날짜와 사용량, 승인된 이월, 이미 보상한 일수, 사용 촉진 절차를 같은 발생분에 연결합니다. 첫해 월 단위 휴가와 연간 휴가는 사용기간이 달라 한 줄 합계만으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발생·사용기간 근거
| 대장의 항목 | 확인할 질문 | 앱 결과와 비교할 때 |
|---|---|---|
| 발생·부여 | 법정 발생분인가, 회사 추가휴가인가? | 앱의 예상 발생표와 확정 부여를 구분 |
| 사용 | 어떤 발생분에서 얼마나 차감했나? | 반차·시간 단위와 중복 기록 확인 |
| 소멸 | 사용 마지막 날이 지났나? | 표의 소멸일은 사용 가능한 마지막 날과 구분 |
| 이월·보상 | 이월 승인이나 이미 지급한 수당이 있나? | 앱에 자동 반영되었다고 가정하지 않음 |
| 현재 잔여 | 같은 기준일에 실제 사용 가능한가? | 누계·올해 발생량과 구분 |
2025년 2월 25일 입사, 매월 개근, 입사일 기준, 연간 출근율 요건 충족·계속 재직을 가정합니다. 2026년 2월 24일까지 월 단위 휴가가 최대 11일 발생하고, 2026년 2월 25일에는 새 15일이 발생합니다.
첫 11일 중 4일을 썼다면 첫해 사용기간이 끝나기 전 미사용분은 7일입니다. 다음 날 새 15일이 생겼다고 과거 7일을 자동으로 합쳐 현재 잔여 22일이라고 기록하지 않습니다. 첫해 월 단위 발생분의 기본 사용기간은 이미 끝났기 때문입니다. 회사와 합의한 이월이나 미사용 보상은 별도 항목으로 남깁니다. 고용노동부의 첫해 사용기간 설명
이후 연간 휴가는 원칙적으로 발생 후 1년 사용기간을 확인합니다.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못 쓴 경우의 예외도 있어 ‘소멸일이면 모든 권리가 끝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적법한 사용 촉진으로 보상 의무가 면제되는지 여부는 자동 계산표에 없는 실제 절차와 서면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기간, 사용 촉진
회계연도 표의 소수와 날짜를 읽는 방법

위 12.74일은 2023년 2월 25일 입사자의 재직 310일을 앱의 365일 분모로 환산한 값입니다. 회사가 소수를 어떻게 부여·차감하는지 확인해야 하며 정수로 임의 올림하거나 버리지 않습니다. 퇴직 시에는 회계연도와 입사일 기준의 총 부여분, 사용분, 이미 지급한 보상과 재산정 규정을 함께 대조합니다. 고용노동부 회계연도 정산 안내
관리 달력에 수동 일수를 넣을 때
연차계산기의 관리 자동 계산은 1월 1일 회계연도 기준입니다. 회사 기준과 다르면 회사가 확인한 일수를 수동으로 관리하되 앱에 기록한 사용량이 차감되는 점을 확인하세요. 부여 15일·사용 기록 3일이면 15 − 3 = 12일입니다. 이미 사용량을 뺀 잔여 12일을 수동 입력하고 같은 사용 기록을 유지하면 12 − 3 = 9일이 되어 이중 차감됩니다.
수동 일수 하나가 발생연도별 이월·시간 단위 환산·사용기간을 모두 표현하지는 않습니다. 회사 대장을 원본으로 유지하고 앱 기록을 보조 기록으로 대조하세요. 계산표에서 요약 일수가 맞더라도 이미 사용한 날짜가 잘못 기록되었을 수 있으므로 기록 탭까지 확인합니다.
차이가 남으면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
- 적용 조건·개근·출근율·완료한 근로연수는 연차발생기준에서 확인합니다.
- 날짜와 회계 시작일은 두 기준 비교에서 맞춥니다. 1월 1일 당일·월말·윤년에서는 앱 결과를 대장과 특히 대조합니다.
- 보상 대상 일수가 확인된 뒤 수당 계산에서 임금 기준 시점과 월 분모를 맞춥니다.
- 여전히 다르면 앱 버전, 입력 날짜·선택 기준, 예상/실제 일수를 지원 페이지에 정리합니다.
기준 확인: 2026년 10월 7일. 이 기록 과정만으로 회사의 휴가 승인·법정 지급 의무·이월 합의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